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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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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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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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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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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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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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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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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반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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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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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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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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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반 기록사항(곡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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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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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반 기록사항(연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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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각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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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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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eh1587-A 抒情小曲 孤寂고적 金陵人作詞 文湖月作曲 獨唱李蘭影 伴奏오케-싸론오케쓰트라
一. 길고긴 가을밤을 새워가면서
옷고롬 굿게매여 맹세한사랑
이제는 흘너간 세월(歲月)이늙고
외로운 빈방안에 봄이시드네
二. 애태는 가삼속에 감춘사정은
창망한 하날가에 구룸 이멀고
앗가운 백년청춘(百年靑春) 저무는서름
죄(罪)업는 제비집을 헐어버렷네
三. 그립어 기다려서 지처진몸은
단념(斷念)의 붉은입술 피가 무더서
첫날밤 초록(草綠)빗 회색(灰色)이될
인생(人生)의 고개우에 황혼(黃昏)이왓네
昭和八年十月十五日印刷 昭和八年十月二十日發行
京城府南大門通一丁目一○四 發行所 日本オーケー蓄音器商會京城支店 發行人 李哲
[缺] 府鐘路四丁目 金光堂印刷所 金琪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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