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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eh1777-A 新作南海民謠 이어도 金陵人詩 文湖月曲 獨唱李蘭影 후렴助唱金蓮月
水陸二千里!南海한가운데는濟州道라는情만코恨만흔섬이잇습니다 이도누래는作詩作曲者가몸소이고장을踏査하야代表的情緖를그려낸作品입니다
이고장사람, 그中에도젊은女人네들은大陸男子以上으로經濟의實權을잡고잇거니와 그대로젊은그들은恒常을그립니다 그러나이잇서恨이생기고 다시恨의모히는곳에을그립니다
(一)
이어도島가 어데런가 아지는못해도
이어도島만 넘어가면 님이살어온다네
바람불면은섬색시 가슴이니고
이어도島 넘으라소리에 목이쉬이네
(二)
이어도島는 의나라 가본이업다네
그러치만 이어도島는 님이살어온다오
달밝은밤 물우로가는 물새는
섬색시 애타는가슴을 전해주련듯
(三)
바다에서사는몸이 리별離別이만어서
삼년三年석달 긴세월을 눈물속에서보냇네
이어도島의 소식은 아즉도안오고
물결만 바위를리고 다시지네
昭和十年五月十日印刷 昭和十年五月十五日發行
京城府南大門通一ノ一○四 發行所 日本オーケー蓄音器商會京城支店 發行人 李哲
印刷人 金琪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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