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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八五A 短歌 湖南歌 林방울
[사진]
泰平天地늙은몸이 光州故鄕을보랴하고 濟州漁船빌녀타고 海南으로건너갈제 興陽에도든해는 寶城에빗처잇고 高山에아침안개 靈岩을둘너잇다 此人亂臣우리聖君 遇域을長興하니 三台六卿九寸心은 方伯守令의鎭安郡이라 高敞城에놉히안저 羅州風景바라보니 萬丈群峰이놉히솟아 層々한益山이요 百里潭陽흐르난물은 구비ヘ萬頃인데 龍潭의맑은물은 이아니容安置며 綾州에붉은은곳々마다 錦山인가 南原에봄이드러 各色花草茂長하니 나무ヘ任實이요 가지ヘ玉果로다 風俗은和順이요 人心은 咸悅인데 奇草는茂朱하고 □蕙는靈光이라 昌平한조흔世上 務安을일삼으니 社會奉上樂安이요 求禮亨者同福이로구나 康津의商賈船은珍島로건너갈제 金溝險한길노 나진게금기로다 弄山하던닙히山위가둘넛스니 아니놀고무엇할거나 거들어거리고노라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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