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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량 장한몽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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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표준화 정보 |
원문정보 |
| 곡명 |
개량 장한몽가 |
개량장한몽가改良長恨夢歌 |
| 분류명 |
미분류 |
미분류 |
| 작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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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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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정보 |
= 신식유행이팔청춘창가집 (경성:시조사) |
= 新式流行二八靑春唱歌集 (京城:時潮社) |
| 연도 |
1929 |
昭和四年十二月十五日 |
| 면수 |
129 |
一二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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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량장한몽가改良長恨夢歌
一、 백화총림百花叢林욱어진밧花田사이에
돗아오는명월明月의빗을받으며
수일秀一이를기다리는심순애沈順愛는
오락가락난간우에고대苦待하노나
二、 오동梧桐나무그늘은창에그리고
멀니오든자동차自動車는주춤하더니
압헤삽살개가컹々지즈며
반가울손리수일李秀一은에오르네
三、 고대하고기다리든심순애沈順愛는
반가움을못이기여여나스며
옥수玉手를부여잡고키쓰를하며
오히려늣게옴을한탄하노나
四、 그길노두사람은몸을연連하야
손목을부여잡고산보散步를하며
화용花容을대하야키쓰도하고
옥음玉音을발發하야창가唱歌도한다
五、 활발活潑하고늠늠한장부긔상丈夫氣像과
옥안주순玉顔朱脣묘妙한태도態度명월明月이무광無光
향긔香氣만흔화원花園으로산보散步를하니
오며가는애정愛情이더욱은밀隱密타
六、 해서海誓와산맹山盟의깁고도굿은
일생一生의언약言約을서로정定할졔
명월明月이빗최여증證험이되니
피차彼此의변變할소냐깁흔이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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