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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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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표준화 정보 |
원문정보 |
| 곡명 |
문경새재 |
聞慶새재 |
| 분류명 |
미분류 |
미분류 |
| 작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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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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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정보 |
성경린․장사훈 조선의 민요 (서울:국제음악문화사) |
成慶麟․張師勛 朝鮮의 民謠 (서울:國際音樂文化社) |
| 연도 |
1949 |
檀紀四二八二年二月十日 |
| 면수 |
307 |
(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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聞慶새재
문경(聞慶) 새재는
웬 고갠가
구비야 구비야
눈물이 난다
(후렴) 아르……… 아르………
아라리요
아리랑 장단에
노래 하며
아리랑 고개로
넘어 간다
이밭을 매고서
저 논 가자
양친(兩親) 부모(父母) 님
봉양(奉養)하세
네가 잘라 내가 잘라
그 누가 잘라
은전(銀錢) 지전(紙錢) 구리백통(白銅)
다 잘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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