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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아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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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표준화 정보 |
원문정보 |
| 곡명 |
강원도아리랑 |
江原道아리랑 |
| 분류명 |
미분류 |
미분류 |
| 작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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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작곡 |
- |
- |
| 출처정보 |
성경린․장사훈 조선의 민요 (서울:국제음악문화사) |
成慶麟․張師勛 朝鮮의 民謠 (서울:國際音樂文化社) |
| 연도 |
1949 |
檀紀四二八二年二月十日 |
| 면수 |
209 |
(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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江原道아리랑
아주까리 동백(柊栢)아
열지를 마라
건너 집 숫 처녀
다 놀아난다
(후렴) 아리아리 쓰리쓰리
아라리요
아리아리 얼시구
노다 가세
산중(山中) 귀물(貴物)은
머루나 다래
인간(人間)의 귀물(貴物)은
정 든 님이로다
열라는 콩 팥은
아니 열고
아주까리 동백(柊栢)은
왜 여는가
만나 보세 만나 보세
만나 보세
아주까리 정자로
만나 보세
아주까리 정자는
구경 자리
살구나무 정자로
만나 보세
담 넘어 갈 적에
우는 개는
인왕산(仁旺山) 호랭이
꼭 물어가고
구만리(九萬里) 장천(長天)에
우는 닭은
야산(野山) 쪽잽이
꼭 물어 간다
울타리 두드리면
나온단 님이
행랑채 부셔도
아니 나온다
꽃 본 나비
물 본 기러기
탐화봉접(探花蜂蝶)인데
임자 보고
그저 갈소냐
산(山)이 높아야
골이 깊지
조고마한 녀자(女子) 속이
깊을 수 있나
오초(吳楚) 상선(商船)은
다 오는데
우리 상선(商船)은
웨 못오나
북향(北向) 마루 밑에
해 달에 빛이기 쉽지
임자 당신이
이내 집 오기는 만무(萬無)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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