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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타령-을축 삼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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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표준화 정보 |
원문정보 |
| 곡명 |
경복궁타령-을축 삼월 |
경복궁타령이라-을츅삼월 |
| 분류명 |
미분류 |
미분류 |
| 작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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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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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정보 |
= 신구잡가 (평양:송기화상점) |
= 신구잡가新舊雜歌 (平壤:宋基和商店) |
| 연도 |
1914 |
大正三年六月十日 |
| 면수 |
142 |
1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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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타령이라
에········에에에에헤야 에헤에헤루 방애로구나.
에········을츅 삼월 초삼일 날 경복궁 새 대궐 짓 회방애 짓 소릴다,
에······에에에에헤야 에헤에헤루 방애로구나.
도편슈란 놈의 거동을 보와라 멱통을 들고 갈팡질팡 다,
에····에에에에헤야 에헤에헤루 방애로구나.
남문 열고 발아를 치니 계명산쳔이 다 아 온다,
에····에에에에헤야 에헤에헤루 방애로구나.
문도츈츄 좌시뎐니 무쳥룡이 연월도라,
에····에에에에헤야 에헤에헤루 방애로구나.
안진니 셔난긔요 수다니 몽불셩이라,
에········에에에에헤야 에헤에헤루 방애로구나.
아욕면군챠거니 명됴에 유의커든 포금라,
에········에에에에헤야 에헤에헤루 방애로구나.
남산고 십이봉에 오작이 쌍쌍 날아든다,
에········에에에에헤야 에헤에헤루 방애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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