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엮음수심가-월무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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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표준화 정보 |
원문정보 |
| 곡명 |
엮음수심가-월무족이 |
역금이라-월무죡이 |
| 분류명 |
미분류 |
미분류 |
| 작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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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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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정보 |
= 신구잡가 (평양:송기화상점) |
= 신구잡가新舊雜歌 (平壤:宋基和商店) |
| 연도 |
1914 |
大正三年六月十日 |
| 면수 |
128 |
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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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금이라
월무죡이보쳔리오 풍무슈이요슈로다 동졍의 걸닌 은 동졍을 응여 월락함지 여 셔산에지고 손 업슨 모진 광풍은 만슈쟝림을 뒤흔드 우리 연연고 살틀고 야쇽 님은 셰류치 간은 셤셤옥슈가 잇것만은 두소로 이내 편신 어러만질 줄 왜 모로노 님으로 여 지 눈물이 대동강 웃턱에 은탄이 되리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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