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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자동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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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표준화 정보 |
원문정보 |
| 곡명 |
육자동고리 |
륙동고라 |
| 분류명 |
미분류 |
미분류 |
| 작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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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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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정보 |
= 증보신구잡가 (경성:박문서관) |
= 증보신구잡가(增補新舊雜歌) (京城:博文書館) |
| 연도 |
1915 |
大正四年四月五日 |
| 면수 |
160 |
1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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륙동고라
우연이길을가노라니 이샹스러운가우름을운다 젹벽화젼에죽은초졸원금나가되여 조승샹을원망고 구곡을라보고슯히울고갈가나
일초이초삼도례를맛고나니 어이포소년장가 갑옷슨버서등에지고 투고버셔팔에걸고 부러진창를잘으르며 아이고다리야 아이고팔이야소 웟라조승상이 우름을울고갈가
져건너쳥송치 단단언약굿엇더니 태산이허망문허져셔 평디될줄을어이알니 아마도하이 뮈이녁여리별인가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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