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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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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표준화 정보 |
원문정보 |
| 곡명 |
원부사 |
원부사 |
| 분류명 |
미분류 |
미분류 |
| 작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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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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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정보 |
= 증보신구잡가 (경성:박문서관) |
= 증보신구잡가(增補新舊雜歌) (京城:博文書館) |
| 연도 |
1915 |
大正四年四月五日 |
| 면수 |
75 |
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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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부사
엇그졔아희러니 하마거의다늙것다 소년락을 쇽졀업시다보고 늙계야셜운을 각니목이멘다 공후필은 바라지못야도 평에원오 군호구되잣더니 삼에원긔잇고 월하에연분으로 장안셩쥬화류간에 경박뎨엇어두고 마음용심기 살어름듸々온듯 십오셰갓지고 이십이못젹에 텬려질은 남되일너잇고 년광이 슈히가고 됴뮬이음발나 추월춘풍이 베오리에 북지나가듯 운빈홍안이 갓치지후모춘에 다진도화 어늬나비도라보리 이젼에됴튼소 님의귀에 듯기실코 이젼에곱든얼골 님의눈에 보기실타 쳥루쥬조흔곳에 랑경영야 황혼계워갈졔 졍쳐업시나가더니 경구쥰마갓초고셔 어메로 단기고 인연이긋첫거든 각지나말으소셔 긔별을못듯거든 그립지나 말념은아 한달셜흔날다보고 열두달지후에 옥창에 도화 몃번이나퓌여진고 겨울밤 여름에 뵌방에 혼안져 월후삼경야에 눈릴젹과 반야오동에 굴근빗발흣터질졔 이리혜고 져리혜니 아마도 모진목슘못쥭어 원슈로다 도리혀 펼쳐헤니 이리야어이리 쳥등을도々혀고 록긔금여노코 벽젼화곡됴를 근심죳셧거타니 소상야우에 소 셧도는듯 화됴월셕에별하에소로다 부용화젹막 셤々옥슈님의니 녯소잇다마 뉘귀에들닐소냐 팔이러니 원망기허로다 져근듯잠을드러 에나보려니 광풍에지는입과 월하에우는즘 무삼일노 날을뮈여 이간장다는고 우리님게신 무삼약슈 갈엿관 가면올쥴모르는고 셕양이빗긴후에 쥭림깁흔골에 죠셩이더욱셟다 라군을뷔여잡고 인간혜여보니 날갓이 잇는가 홍안박명일업다 아마도 이님에타스로 살든심다녹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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