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오동동추야 |
|
| 구분 |
표준화 정보 |
원문정보 |
| 곡명 |
오동동추야 |
오동동추야 |
| 분류명 |
미분류 |
미분류 |
| 작사 |
- |
- |
| 작곡 |
- |
- |
| 출처정보 |
= 대증보무쌍유행신구잡가부가곡선 (서울:영화출판사) |
= 대증보무쌍유행신구잡가부가곡선大增補無雙流行新舊雜歌附歌曲選 (서울:永和出版社) |
| 연도 |
1958 |
檀紀四二九一年十月二十日 |
| 면수 |
142 |
142 |
|
|
 |
|
|
△오동동추야
오동동추야에 달이동동밝은데 님의동동생각이 새로동동나누나 알뜰살뜰이 그리든사람을 얼마나보며는 싫도록볼까나 창밖에오는비 산란도하더니 비끝에돋는달 유정도하고나 무정도하고나 나날이 세상이 야속도하고나 시시로인심이
오동동추야에 달이동동밝은데 님의동동생각이 돌이동동나누나 유정무정은 사괼탓이요 정들고못살긴 화류계남녀라 날잊었느냐 날잊었느냐 그동안 몇날에날잊었느냐 잊을수없드라 잊을수없드라 그래도 나는 잊을수없드라 나날이 생각은 너하나뿐이요 언제나 정다운님 만나볼가나
산속에자규가 무심이 울어도 처량한 회포가 자연이나누나 만나길원하다 지친이몸은 나날이 골수에 네원망뿐일세 춘풍도리에 작별한이후로 추천명월이 명랑했으니 아서라 마러라 네그리마러라 사람의 괄세를 네그리마러라 아깝다 내청춘 네하나생각에 허무하고 맹랑히 다늙나보구나 원수로구나 원수로구나 전생 차생에나 네가먼저 찾지나않드면 오늘날 이같이 찾지나않을걸 일구월심에 한하든네얼굴본것이 오늘날 화근이되여서 곤곤한세상을 근근이 지내는 불상한 이몸을괴롭히노나 무정하드라 나날이 세상이 야속하더라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