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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양루가
구분 표준화 정보 원문정보
곡명 악양루가 악양루가(岳陽樓歌)
분류명 미분류 미분류
작사 - -
작곡 - -
출처정보 = 대증보무쌍유행신구잡가부가곡선 (서울:영화출판사) = 대증보무쌍유행신구잡가부가곡선大增補無雙流行新舊雜歌附歌曲選 (서울:永和出版社)
연도 1958 檀紀四二九一年十月二十日
면수 57 57
노랫말
△악양루가(岳陽樓歌)
어화벗님네야 악양루를구경하자 악양루높은집을 뉘라서지었는고 채석강상이태백과 아미산월소자첨이백옥경에신선들로 향안전에근시라가 황정경을그릇읽고 인간에적강하여 파릉승상경좋은데 수류정을지으려고 광한전을짓든 양공불러다가 옥독기둘러메고 월궁에급히올라 삼태의심은단계수를 버혀내여조룡편비려다가 옥석을채질하여 신공기력으로 불일성지한연후에 오도자와고개지를 화공으로불러다가 서촉빛난 단청으로그려내여 련화방장그려놓고 운무병풍둘었으니 이장자과 왕자안의 상량문을지어놓고 락성연잔채할제 수운이어린곳에 풍악도좋을시고 왕자진에봉필이며 롱옥에옥통소며 장려화의물장고와 석전자의가야금과 곽쳐사에채련곡과 탁문군에 봉구황을 좌우일시질주하니 오초동남만리천에 채운이어렷는듯 무산십이봉에 선악이배회하고 동정호칠백리에 어룡이출몰하니 응장분대미인들은 좌우에라렬하여 청가묘무질탕하니 춘추적에오창녀며 양대상에무산선녀 락포에능파선과 요지에선녀이며 춤잘추는조비연과 천태산에운영이라 섬섬옥수로 금준을어로만저 로자작과앵무배로 장생주가득부어 앞마다권할적에 권주가장진주술소리에 취흥이도도하다 서산락조일모하고 강상명월소사하니 파연곡한마디에 빈객이흩단말가 귀취차도라와서 초당한참잠을들어 남가일몽꾸단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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