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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빈낙도가
구분 표준화 정보 원문정보
곡명 안빈낙도가 안빈락도가(安貧樂道歌)
분류명 미분류 미분류
작사 - -
작곡 - -
출처정보 = 대증보무쌍유행신구잡가부가곡선 (서울:영화출판사) = 대증보무쌍유행신구잡가부가곡선大增補無雙流行新舊雜歌附歌曲選 (서울:永和出版社)
연도 1958 檀紀四二九一年十月二十日
면수 54 54
노랫말
△안빈락도가(安貧樂道歌)
천지현황삼긴후에 일월영칙되였세라 량간수명하여 운림쳐사되오리라 구승갈포몸에입고 삼절죽장손에쥐고 락조강호경좋은데 망에완보들어가니 적막송관다 닷는데 요요행원개짖는다 경개무궁좋을시고 산림초색푸르렸다 창암병풍둘러는듯 백운반리삼아두고 강호어부한가하다 죽간사립둘러메고 십리가정나려가니 백구비래뿐이로다 일위편범높이달 고만경창파홀니저어 일락청강저문날에 박주포져돌아와서 수척은어낙가내니 송강로어비길네라 남북고촌량삼가는 락하모연잠겼으니 기산영수이아니냐 별유천지비인간을 연명오류심었드냐 천사류조늦었다 자릉택조낙든데가 은린옥척뜨는구나 자개동도벗을삼아 반환기거바라보니 월송산운한가한데 수휘사동일삼노라 조채산미점심하고 석좋은저녁하게 생애담박이같으니 부귀공명내몰내라 천어환주두세병을 일배일배부일배로 취도록마신후 계벽석침도디베고 송하한면잠을들어 서산락조된연후에 월출동령빛어온다 수곡산가깨다르니 동림자규슲이울어 취중미사도도는듯 투장부인일어나니 일흥풍경그지없다 만학천봉왕래하니 석경장태 진세소식끈처졌다 형비모옥빗겨스니 히소유적쫓츠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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