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엮음-쳐다보니 만학천봉 |
|
| 구분 |
표준화 정보 |
원문정보 |
| 곡명 |
엮음-쳐다보니 만학천봉 |
역금-처여다보니만학쳔봉 |
| 분류명 |
미분류 |
미분류 |
| 작사 |
- |
- |
| 작곡 |
- |
- |
| 출처정보 |
= 조선속가 (경성:박문서관) |
= 죠션속가朝鮮俗歌 (京城:博文書舘) |
| 연도 |
1921 |
大正十年八月三十日 |
| 면수 |
17 |
17 |
|
|
 |
|
|
□역금(혹즌수심가)
七,처여다보니만학쳔봉萬壑千峯나려굽어살피니디白沙地로다허리굽고늙은장송광풍長松狂風을못익여반춤을춘다건각쳔봉乾閣千峰에올나서셔좌우산쳔左右山川을바라보니송림취즁松林翠中에뭇들은벗을찻노라고다날아들고연상蓮上에나는구白鷗는산쳔경山川景槪에어리웟구나도화담수桃花潭水깁흔물은힘々자최이로구나홀노된이몸이세상리별世上離別을리라하고느러진장송長松을거검처잡고죽니쳥츈靑春이요사니둘곳업고나만륙쳔三萬六千날에어누구를곰살게밋고내가살잔말이냐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