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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춘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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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표준화 정보 |
원문정보 |
| 곡명 |
석춘사 |
셕츈 |
| 분류명 |
미분류 |
미분류 |
| 작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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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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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정보 |
= 시행증보해동잡가 (경성:신명서림) |
= 시증보동잡가時行增補海東雜歌 (京城:新明書林) |
| 연도 |
1917 |
大正六年十一月二十八日 |
| 면수 |
72 |
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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셕츈
어화앗갑도다요지에봄이간다이몸이다야쳘가쥴몰낫더니강잉야창을여니화초가난만다홀연이이러거러셔원에도라드니양류쳔만에가셩이랑고쥬렴슈막에연어가남々다작약화간에호졉이쌍무터니셔풍작야우에잔홍이다진니셩상에셔시마음곳々마다심로다낙양에소년들은셕츈을몰낫가림간에슉불귀나잠드럿더니쳔산만슈에두견이슬피운다일지향목단화담안에피엿더니양이초츌니도로여잠겻셰라월하에미인갓치작약고은빗치셔왕모의반도회요쳐가에운명회라동풍에휘날니니울금향진동다슈졍흔닙이에거울치비최스니쳥츈미인들이단장을고로지텬상에월궁항아샹면산에걸녓듯츈도문젼에증부귀이를두고이름이라요々졍々져긔상이화즁왕이분명다뉵궁분쳔즁에뉘아니무랴풍젼에호졉무향긔죠노니듯나뷔야가지마라소광과연분이라화풍도젼교봄소식무러보자아마도봄다가면이이이위리라구십츈광이반나마지나스니시장츈아니여든기리어이보잔말가동군이조화로되기리볼길바히업다고로녯말이라금인이못되거든룡변에묘슈단금화를드렷다가일폭화젼지에젼마음긔록부귀영화를완연이그려니나안즌셔안우에평풍치둘너두고불츌문젼이츈이가지라밋근이누엇스니가지보량이면츈이다진토록날々이업것마그리고그린들님그리기어려워라이몸도나뷔되여숭그리고웃둑안화불쇄츈일일장은이소회로다졔아모리쟐그린들못그릴건님이로다잘그리모연슈왕쇼군의원슈되여쳔고에남은한을곡즁에의논커늘그리긴들어이고각인들어이리슈심으로붓을잡고한숨으로니님의모양그려고모양그려여님업슨이그림장상만그려구나그리고그리니장상만그려구나이붓도원슈갓치그림명슈로다그리던이그림언졔나다맛쳐셔화장금리에그림갓치마조안그리든쟝상와오든간쟝을츈졀에빙셜치다쓰러바리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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