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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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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표준화 정보 |
원문정보 |
| 곡명 |
원부사 |
원부 |
| 분류명 |
미분류 |
미분류 |
| 작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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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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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정보 |
= 시행증보해동잡가 (경성:신명서림) |
= 시증보동잡가時行增補海東雜歌 (京城:新明書林) |
| 연도 |
1917 |
大正六年十一月二十八日 |
| 면수 |
12 |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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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부
엇그졔아러니하마거의다늙엇다소년락을속졀업시다보고늙게야셜은을각니목이멘다공후필은바라지못야도평에원오군호구되잣더니삼에원긔잇고월하에연분으로장안셩즁화류간에경박뎨어더두고마음용심기살어름듸々온십오셰갓지고이십이못젹에텬려질은남되일너잇고년광이슈히가고조물이옴발나그츄월츈풍이베오리에븍지나가듯운빈홍안이갓치지후모츈에다진도화어늬나븨도라보리이젼에듯든소임의귀에듯기실코이젼에곱든얼골님의눈에보기실타쳥루쥬사조흔곳에랑경영야월황흔게워갈졔뎡쳐업시가더니경구쥰마초고셔어대메로단니고인연이긋쳣거든각이나마소셔긔별을못듯거든긔립지나말념으나달셜흔날다보고열두달지후에옥창에도화몃번이나피여진고겨을밤여름에빈방에혼안져월흑삼경야에최눈릴젹과반야오동에굴근빗발흣터질제이리혜고져리혜니아마도모진목숨못죽어원슈로다도로혀펼쳐혜니이리야어이리쳥등을도々혀고록긔금여노코벽련화곡조를근심조셧거타니소상야우에소셧도닷화됴월셕에벌하에소로다부용화젹막대셤々옥속님의니옛소잇다마뉘귀에들닐소냐팔이러니원망기허로다져근듯잠을드러에나보랴나광풍에지닙과월하에우즘무삼일노날을믜워이간장을다고우리님계신대무약슈갈엿관대가면올줄을모로고셕양이빗긴후에죽님깁흔골에조셩이더욱셜라군을븨여잡고인간혜여보니날니잇가홍안박명일업다아마도이님에타로살든심다녹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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