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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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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표준화 정보 |
원문정보 |
| 곡명 |
원부사 |
원부사怨夫詞 |
| 분류명 |
미분류 |
미분류 |
| 작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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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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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출처정보 |
= 남녀병창유행창가제2편 (서울:태화서관) |
= 남녀병창류행창가제2편男女並唱流行唱歌第二編 (서울:太華書舘) |
| 연도 |
1946 |
一九四六年五月二十日 再版(一九二三年十二月十五日 初版) |
| 면수 |
13 |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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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부사怨夫詞
엇그졔아兒孩러니 하마거의다늙것다 소년락少年行樂을 속졀續絶업시 다보고 늙게야 셜운을각生覺니 목이멘다 공후필公侯配匹은 바라지못야도 평平生에 원願오 군호구君子好毬되잣더니 三生에 원긔寃氣잇고 월하月下에 연분緣分으로 쟝안셩즁화류간長安城中花柳間에 경박뎨輕薄子弟엇어두고 마음 용심用心기 살어름듸々온듯 십오셰十五歲갓고 이십二十이 못젹에 텬려질天生麗質은 남되 일너잇고 년광年光이 수히가고 됴물造物이음발 츄월츈풍秋月春風이베오리에북 지가듯운雲빈홍안紅顔이 갓치 지낸후모츈後暮春에 다진도화桃花 어늬븨 도라보리 이젼以前에 됴튼소 님任의귀에 듯기실코 이젼以前에 곱든얼골 님의눈에 보기실타 쳥루쥬사靑樓酒肆 조흔곳에 사랑 경영經營야 월황혼月黃昏게워갈졔 뎡쳐定處업시 나가더니 경구준마輕裘駿馬갓쵸고셔 어로단기는고 인연因緣이 긋첫거든 각生覺이나 말으소셔 긔별奇別을못듯거든 긔립지나말념은아 한셜흔날다보고 열두지낸후後에 옥창玉窓에 도화櫻桃花 몃번이나 퓌여진고 겨을밤 여름에 뷘방房에혼자안져 월흑삼경야月黑三更夜에 최눈릴젹과 반야오동半夜梧桐에 굴근빗발흣터질졔 이리헤고 져리헤니 아마도 모진목숨 못죽어 원수怨讐로다 도로혀펼쳐헤니 이리야어이리 쳥등靑燈을도도혀고 록긔금綠綺琴여노코 벽련화곡됴碧蓮花一曲調를 근심죠셧거니 소상야우瀟湘夜雨에 쇼 셧도는듯 화죠월셕花朝月夕에별하에소로다 부용화적막芙蓉花寂寞 셤셤옥슈纖々玉手 님의니 녯소잇다마는뉘귀에들닐소냐 팔이러니 원망怨望기허虛事로다 져근듯잠을드러 에나보려나 광풍狂風에지는입과 월하月下에 우는즘 무삼일노 날을뮈여이간장肝腸다는 우리님任계신는 무삼약슈弱水갈엿관 가면을쥴모르는고 셕양夕陽이빗긴후後에 쥭림竹林깁흔골에 죠성鳥聲이 더욱셟다 라군羅裙을뷔여잡고 인간人間 헤여보니 날갓이 잇는가 홍안박명紅顔薄名일업다 아마도 이님 任에스로 살든심心事다녹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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