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우롱-공명을 헤여보니 |
|
| 구분 |
표준화 정보 |
원문정보 |
| 곡명 |
우롱-공명을 헤여보니 |
우롱-공명을혜여보니 |
| 분류명 |
미분류 |
미분류 |
| 작사 |
- |
- |
| 작곡 |
- |
- |
| 출처정보 |
= 현행일선잡가 (경성:한남서림) |
= 현행일선잡가現行日鮮雜歌 (京城:翰南書林) |
| 연도 |
1916 |
大正五年十二月七日 |
| 면수 |
59 |
59 |
|
|
 |
|
|
우롱
공명을혜여보니영욕이반이로다 동문에괘관고젼려에도라와셔 셩경현젼흣터노코일기를파후에 압에살진고기도낙고뒤뫼외엉긴약도다가 림고원망야임의소요니 쳥풍은시지고명월은로다아지못게라텬양간에이갓치즐거옴그무어스로리요 일을이리져리즐기다가 승화귀진이그조흔가노라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