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새타령 |
|
| 구분 |
표준화 정보 |
원문정보 |
| 곡명 |
새타령 |
타령 |
| 분류명 |
미분류 |
미분류 |
| 작사 |
- |
- |
| 작곡 |
- |
- |
| 출처정보 |
= 현행일선잡가 (경성:한남서림) |
= 현행일선잡가現行日鮮雜歌 (京城:翰南書林) |
| 연도 |
1916 |
大正五年十二月七日 |
| 면수 |
30 |
30 |
|
|
 |
|
|
타령 별조일등명창리형슌이소리
온갓가라든다 온갓가나라든다 남풍좃쳐니 구만리장텬붕 문왕이나계시니긔산조양의봉황 무한긔운깁흔회포울고남은공작 소샹젹벽칠월야에알연장명학이 글를뉘젼리가인샹기러이 증장수고란어엿불란 약수쳔리먼々길셔왕모의정됴 유복귀인셕기산에소식젼튼무 셩々졔텰렴화시귀촉도불여귀요 셔몽을놀니막교지샹리만경창파류슈즁에 원불상리원앙 쥬랑동졍도라드러관명우지황 비입심샹셩가왕당젼져졔비 양류지상담々풍둥々진경이 락화여고목졔비고츄수공장옥이 팔월변풍놉히리추호보라 금차하민수감모연비여턴소리 쌍비총구안에쌍거쌍비둘기츈산무반독상구에벌목졍々져구리어 부슝밤이들어울고우가마귀 졍위문젼에깃드렷다작지강々치 만텬소우몽강남온한가다월이 우후쳥강맑은흥뭇노라갈마귀 추견월다귀니열고노흐니두루미 산림비됴뭇들은롱츈와답을지어쌍거쌍나라든다 공기젹동공기쑤루룩슉궁소 가々갑수리나라든다 야월공산깁흔밤에두견슬피운다 오의를쳐입고아흡아들열두을 좌우로거나리고상평젼하평젼으로펄々나라든다 장토리가우름운다 져무슨가우름우난고져법국가우름운다 피여셔만발고닙피여셔욱어진졍게편으로아든다 이산으로가도법국져으로가도법국법국법々국 좌우로나라우름운다 져무삼우난고 야월공산저문에져두견이우름운다 이산으로가며귀촉도 져산으로가며귀촉도 을지어셔우름운다 져리우름운다황금갑옷쳐입고 양류쳥쳥버드나무졔일홈을졔가불너이리로가며 리루져리로가며리루 머리고이빗고시접고지고에압감실나라든다 져미우름운다무곡통셤칠푼오리도오리 업셔못파라먹난져방졍마진미 경슐풍시졀에을양에열두말식도굴머쥭게긴져미 이리로며당그르르져리로며당그르르 감실나러드다 져머슴나라든다 초경이경오경의간장녹이려고이리로며붓붓져리로며 붓붓 이리나라든 져비둘기울음운 나의츈흥못이긔여 숫비둘기 남게안고비둘기에안져콩쥼을흣터쥬니 숫놈은무러놈쥬고놈은무러슈놈쥬며 주홍갓튼입을고궁글궁글울음운 져무우난고오단쳥져고리 년년무근고목나무버례나으드려고 오르며으로이리우름울고 져마귀울음운아녁갈마귀 웃녁에마귀거지즁텬놉피셔옥옥울음운 소상강기러기장셩갈넘으려고 운을무릅쓰고루룩너울너울츔을츈 져종달울음운츈삼월호시졀에 길을올으며종지리두기리을올르며죵지리 아주팔々노니구나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