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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춘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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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표준화 정보 |
원문정보 |
| 곡명 |
석춘사 |
셕츈사惜春詞 |
| 분류명 |
미분류 |
미분류 |
| 작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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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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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출처정보 |
= 특별대증보신구잡가 (경성:유일서관) |
= 특별증보신구잡가特別大增補新舊雜歌 (京城:唯一書舘) |
| 연도 |
1916 |
大正五年二月二十九日 |
| 면수 |
90 |
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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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六十三 惜春詞(셕츈사)
어화앗갑도다요지에봄이간다이몸이다여쳘가쥴몰낫더니강잉여창을여니화쵸가만다홀연이니러거러셔원에도라드니양류천만에가셩이랑고주렴쥬막에연어가남남다작약화간에호졉이쌍무터니셔풍작야우에잔홍이다진니셩상에셔시마음곳곳이쟝로다락양에쇼년들은셕츈을몰낫가림간에슉불귀나간드럿더니쳔산만슈에두견이슯히운다일지향모란화담안에피엿더니양이초츌니도로혀겨셔라월하에미인치작약한고흔빗치셔왕모의반도희요쳐가에운명회라동풍에휘니니울금향진동다슈졍흔닙사이에거울치빗최엿스니쳥츈미인들이단장을고로듯텬상에월궁항아상명산에걸녓난듯츈도문젼증부귀이를두고닐음이라료료졍졍져긔샹이화즁왕이분명다륙궁분텬즁에뉘아니무리풍젼에호졉무향긔좃차노니듯나뷔야가지말아소광과연분이라화풍도젼교봄쇼식무러보아마도봄다가면이이이울니라구십츈광이반남아지나스니사시장츈아니여든기리어이보잔말가동군의조화로되기리볼길바이업다고로녯말이라금인이못되거든용면의묘슈단금환을드렷다가일폭화젼지에젼음긔록졔부귀영화를완연히그려니나안즌셔안우에평풍갓치둘너두고불출문젼으로삼츈이가지라밋근이누엇스니가지보량이면삼츈이다진토록날이업것만은그리고그린들님그리기어려워라이몸도나뷔되여슝그리고웃둑안화불쇠츈일장은이소회로다졔아모리잘그린들못그릴것님이로다잘그리모연슈왕소군의원슈되여쳔고에남은한을곡즁에의론커그리긴들어이고각인들어이리슈심으로붓을잡고한숨으로니님의모양그려고모양그리여님업슨이그림쟝상만그렷고나그리고그리니쟝상만그렷고나이붓도원슈갓치그림도명수로다그리든이그림언졔나다맛셔화장금리에그림갓치마조안그리든장상와오든간장을츈졀에빙셜갓치다쓰러바리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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