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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미인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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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표준화 정보 |
원문정보 |
| 곡명 |
사미인곡 |
사미인곡思美人曲 |
| 분류명 |
미분류 |
미분류 |
| 작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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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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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정보 |
= 특별대증보신구잡가 (경성:유일서관) |
= 특별증보신구잡가特別大增補新舊雜歌 (京城:唯一書舘) |
| 연도 |
1916 |
大正五年二月二十九日 |
| 면수 |
59 |
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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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四十四 思美人曲(사미인곡)
평의허랑야 시슈를일터니 호화에슬두고 풍월에벗시되여 일이무졍니 셰월이깁헛셰라 졀가인을오에구니 셩동일미인을 우연히맛나보니 쳥산미셰류요 도를엿듯 황금라은 광를도와잇고 쥬슌을반고 명모를흘니고 호치를드러여 향어를슈작졔 부용화가피엿 달이얼희듯 오은깁흔곳에 일션녀나려온듯 셔시가고쳐오며 진이다시난가 々기를굴지고 슉연만밋엇더니 춘에깁흔병이 골슈에쳐 진이다시가기를굴지고 슉연만밋엇더니 츄에깁흔병이 골슈에쳣셔라 아모리편작인들 이병을어이리 누은들이오며 기다린들님이오랴 오경야잔등에 이길엇도다 장상장안은 님의가에무엇든가 시인한은 조물의타시로다 무산십이봉에 동운우느져간다 약슈삼쳔리에 쳥조도쳐잇다 동풍에졔비 춘풍을랑고 문젼류장외 가지마다봄빗시라 금로며잇고 옥졀노비져잇다 인부득항소년은 나도잠간드럿노라 동풍도리편시춘을 님은어이모로고 탁문군의거문고를 월로승에니 남산송슈로 깁흔셰지어두고 상문젼긔를 님의일노우엇더니 간화루월슈 나혼더욱셟다 쥭지화곡을 님의일홈사마두고 젹무인월황혼에 한슘셕겨음영니 창쳔이말이업고 야이쳐량 시름못이긔여 창을 의지야 슈가옥젹셩을 슯히부러보고 요량소로 남은간쟝다셕는다 이회포그려여 남계신젼고져 인비목셕이라 슬허아니랴마 셩동다리를 오작교아두고 칠월칠일을 바라기어렵도다 쳥쳔에져기럭이 이소식가져다가 심々옥란간에 님의을오렴은 즁랑장소무도 만리외에부쳣거든 쟝안션일보지야 그안이울손가 진실노젼키곳젼면 님도나를슬허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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