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엮음수심가-초당에 춘수족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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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표준화 정보 |
원문정보 |
| 곡명 |
엮음수심가-초당에 춘수족하니 |
역금수심가-쵸당에츈슈족니 |
| 분류명 |
미분류 |
미분류 |
| 작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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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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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정보 |
= 특별대증보신구잡가 (경성:유일서관) |
= 특별증보신구잡가特別大增補新舊雜歌 (京城:唯一書舘) |
| 연도 |
1916 |
大正五年二月二十九日 |
| 면수 |
37 |
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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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二十六 (역금수심가)
쵸당에츈슈족니 쵸당압헤 국화를심우고 국화속에다 슐비져넛코 기다린다 기다신다 그슐이익기를기린 슐이익달이고 달이님이온 목이길고황병이며 목이나라병이며 쳥유리병에 황소주넛코 황유리병에쳥소주넛코 홍유리병에 쥭엽쥬넛코 유리병에다 감홍노넛코 풋곳츄져린김치 문어졈복겻듸려라 々우영계탕이며 々우장치이며 포도둑나뫼츄리을 이리져리버려놋코 노작무에 루々잔슐을 가득부어 시호々々부 잡슛졍실커든 이계로돌이시오 도군이 먹졍슈라 일々々부일젹에 셰상만가다무사로 달자오신님이 달이지니 형용간곳업고나 말스러나못살갓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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