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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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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표준화 정보 |
원문정보 |
| 곡명 |
성주풀이 |
성주푸리 |
| 분류명 |
미분류 |
미분류 |
| 작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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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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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정보 |
= 특별대증보신구잡가 (경성:유일서관) |
= 특별증보신구잡가特別大增補新舊雜歌 (京城:唯一書舘) |
| 연도 |
1916 |
大正五年二月二十九日 |
| 면수 |
17 |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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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十六 성주푸리
셩주번이어냐 경상도안동에 졔비원이본일더라 졔비원에솔씨를바다 소평평더졋더니 그솔이졈々라나 소부동이되엿네 부동이되엿고나 쳥장목이되고 황장목이되고 도리기동이되엿고나 예라만수
그재목을랴고 셜른세명의역군들이 옥독긔둘러메고 영평가평을드러가 소산에올나가소목을고 산에을나목을고 원근산에칙을어 궁글러를모와 양구양쳔에흐르난물에 어리둥덩실엿네 이물에이공아 고물에고공아 허리간에화장이야 물가졈々느져간다에라만수
넉시아넉시로다 이넉시뉘넉시냐 홍부간을지여니 왕소군의넉도아니요 마외역져문날부모양친리별든 숙낭에넉도아니요 공양미삼셕에 어둔눈을단말가 심낭의넉시로다 에라만슈
현원씨를모와 이졔불통연후에 후이다본을바다 다각기위업니 막공이이아니냐 우씨구년지수를타고다려 어복에졍형셰 아니면어이리 에라만수
오호로도라드니 범녀간곳업고 빈주갈마귀 홍요안으로나라들고 산상에기럭이 용안슈로도라든다 심양강당도니 소동파노든풍운 의구이잇다마난 젹벽강을도라드니 리젹션간곳업고 락쳔일거후에 비파셩이너져 월락오졔깁흔밤 고소셩에를모와 산쇠북소 션이둥둥고나 에라만슈
쥭쟝집고망혜신어 쳔리강산드러가니 폭포도쟝이좃다마 려산이여긔로다 비류직삼쳔쳑은 옛말아드럿드니 의시은하락구쳔은 과연허언이아니로다 엘화만슈
망망창 탕탕물결이라 빈쥬갈기난 홍노연으로날아들고 요량남은소 난수셩어젹이쳐졋다 엘화만슈
셜흔셰명의역군드른 옥독긔둘너메고 만쳡쳥산에드러가 나무독긔질과 굵은나무탕々어 량에궁글너 져쳥강에떼워니 오호수리가다나와 유박리박리가졔격이라 엘화만수
마루라어가오 남산밋헤송림가오 비단장옷셰 솔닙이돗아쳥々키로 화월이라노라 마누라오시길에 거문고다리노와 가야금열두쥴노 둥기둥당실나리소셔 엘화만셰
화초도장이만타마 팔월부용군룡 만당추슈련화앙 부동에월황소식젼튼화 차문주가하쳐요 목동요디구 진실로거우계불거잇다 복슝화구월구일룡산음소츅신국화 공왕손벗님네 부귀손모란화로다 엘화만셰
공명션풍운조화 동남풍부러후 단하로려가셔 조죠의십만병을 일합에다함몰니 네아니면어이랴 엘화만셰
쳐다보니만학쳔봉 려다보니디라 허리굽은늙은장송 광풍을못이긔여 우쥴々々반기여 츔을츈다엘화만셰
록음방쵸승화시에 어이수이가노 나물먹고물마시고 팔를베고누엇스니 장부의살님살이 이만면유족 일촌간장에 친시름 부모님각이로다 엘화만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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