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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난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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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표준화 정보 |
원문정보 |
| 곡명 |
사설난봉가 |
셜난봉가 |
| 분류명 |
미분류 |
미분류 |
| 작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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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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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출처정보 |
= 특별대증보신구잡가 (경성:유일서관) |
= 특별증보신구잡가特別大增補新舊雜歌 (京城:唯一書舘) |
| 연도 |
1916 |
大正五年二月二十九日 |
| 면수 |
8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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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九 (셜난봉가)
도나무밋 병아리쌍노난거슨 총각에낭군에 몸보신감이라 에헤에헤에헤야 슈리훠이다갓다 다갓다니 무어시맛단말인가 져우방산슈리가다갓다 놈은엇지늬 놈은가구멍을 팍기슐안쥬먹엇다 올타그러치두둥へ야 내랑아
야야야 감졍알낙에숫야 두귀가축쳐졋다 엘화쳥삽살이야 에헤이에헤야 에헤이헤헤야 밤보고짓지를마라 이가이앙앙밤보고 부로짓다 방화를푹덥고 토장국에다 곳탕을리라 둥々々々야 내랑아
노랑에가리 밋동이상투 옥동곳달나고 발버둥이만린다 에헤이에헤야 에헤이에헤야 멋더럿구나 멋더럿게옥동곳내라지 엇이셔삿늬 져동문통에셔 얼마작살닙주엇구나 두둥둥둥야 랑아 노랑가리 물네줄상토 언졔나길너셔 셔방님아를볼구 에헤히에헤야 에헤히에헤야 나가쇼이간단말이웬말이냐 잔말말고삼년만차마라 삼년이내일모렌가요 아이고노쇼 앗다바람에 코러졋다 두둥둥둥내랑아
여보나어머니 이내말삼드러를보쇼 돈닷돈버을여다 두집시간이 집셰간될번엿쇼 에헤히에헤야 이잔말마라 이아기만드러도중둥이시다 두둥두둥야내랑아
장지문쇼리가 더덜컥나더니 큰아기숨쇼리졈졈넙허가누나 에헤히에헤야 원앙금침은 둥쇼슴고 아쳥이불은 졍춤출졔 양다리에셔 호란이이러낫다 호병불너다 북초를셰우고 발뒤축에다흔당기드리고 반고슈머리에다 파망을씨우고 맛상졔불너다 발상을싯켜라 아이고아이고 너왜우늬 나는스러셔울거니와 너엇지셔우늬 나부조로운다 올타그럿치 두둥둥둥게야 내랑아 벽에동를랴면 바가지견만야도 물길나가라면 응등이춤만 두른다 에헤히에헤야 이년아작작둘너라 응덩이바름에 코러지고 오륙월에 목휘양쓰고 상붓터셔 숭어탕드린다 둥둥둥둥계야 내랑아
문박게지장걸닌것 총각에낭군에 에루화혼상이로다 에헤히에헤야 에헤히에헤야 열넘식구가다굴머쥭어도 혼상은집을터쳐라 둥둥둥둥계야 내랑아
시집리 에루화다틀녀가누나 시아범다리고 슐추렴이나가잔다 에헤히에헤야 에헤히에헤야 집안은잘되엿다 시아범먹고메누리먹구 지지구복구구먹루룩 두둥둥둥계야 내랑아
모혀라모혀라 우리나삼동셰모혀라 싀아밤잡아다 홀놀놀돌녀라 에헤이에헤야 에헤이에헤야 그놈에이가크기도크다 물네줄열두틀리 다봉낫다 두둥둥둥야 내랑아
령감의잡놈을보며 골이덜커덕올나도 총각의아졔를보며 앙당츔만나간다에헤히에헤야 에헤히에헤야 령감잡놈질낭 무이밧로두워두 총각의아졔싼질세슉수로여셔 방에다바악바악아라 두둥둥둥야 내량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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