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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타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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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표준화 정보 |
원문정보 |
| 곡명 |
아리랑타령 |
리렁타령 |
| 분류명 |
미분류 |
미분류 |
| 작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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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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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정보 |
= 조선잡가집 (경성:신구서림) |
= 조선잡가집 (京城:新舊書林) |
| 연도 |
1918 |
大正七年十一月三十日 三版(大正五年七月二十五日 初版) |
| 면수 |
77 |
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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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렁타령 (긴아리렁타령도곡조만조곰느리고말은거반트니라)
一, 문경聞慶鳥嶺박달나무 홍두방망이로 다나간다
아리렁아리렁 아라리오 아리렁여라노다가게
二, 뒤동산에 고목나무 나와갓치만 속썩는다
아리렁아리렁 아라리오 아리렁여라노다가게
三, 뒤동산에박달나무 길마지로다나간다
아리렁아리렁 아라리오 아리렁여라노다가게
四, 아리렁타령을쎡잘면 가는아씨가도라션다
아리렁아리렁 아라리오 아리렁여라노다가게
五, 저긔가는져마누라 나를오라고 손질다
아리렁아리렁 아라리오 아리렁여라노다가게
六, 너오라고손짓 길이밧바셔 활기쳣지
아리렁리렁 라리오 리렁여라노다가게
七, 리렁고에정거장짓고 졍든님오기만 기다린다
리렁리렁 알치말고 품안에셔 잠잘드러라
八, 목화 木花는져마누라 요말을들러보소
리렁리렁 라리오 리렁여라노다가게
九, 목화는주 품안에셔 잠드러라
리렁리렁 라리오 리렁여라노다가게
十, 남산밋헤 장츈단을짓고 군악장단에 밧드러총만다
리렁리렁 라리오 리렁여라노다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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