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엮음-사람마다 못 할 것은 |
|
| 구분 |
표준화 정보 |
원문정보 |
| 곡명 |
엮음-사람마다 못 할 것은 |
역-마다못것은 |
| 분류명 |
미분류 |
미분류 |
| 작사 |
- |
- |
| 작곡 |
- |
- |
| 출처정보 |
= 조선잡가집 (경성:신구서림) |
= 조선잡가집 (京城:新舊書林) |
| 연도 |
1918 |
大正七年十一月三十日 三版(大正五年七月二十五日 初版) |
| 면수 |
40 |
40 |
|
|
 |
|
|
○역
十二, 마다못것은 남의님다졍드려놋코 말못니연고 통졍못니나쥭겟구나 이라고어를내며 닙히라고훌터를며 가지라고거를며 동쳥별보라라고 제밥을가지고국여를낼가 다만추파여러번에 남의님을후려를여 집신감발고안인밤즁에 월장도쥬야 담넘어갈졔 식이비귀먹이잡년셕은 남의속죠곰도모르고 안인밤즁에밤왓다고 소를칠제 요간장이 다녹구나 으로 네모양그리워셔 나못살겟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