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엮음-오늘도 하심심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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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표준화 정보 |
원문정보 |
| 곡명 |
엮음-오늘도 하심심키로 |
역-오날도하심심키로 |
| 분류명 |
미분류 |
미분류 |
| 작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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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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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정보 |
= 조선잡가집 (경성:신구서림) |
= 조선잡가집 (京城:新舊書林) |
| 연도 |
1918 |
大正七年十一月三十日 三版(大正五年七月二十五日 初版) |
| 면수 |
33 |
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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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 (혹자즌수심가)
一, 오날도하심심키로 쥭창열리고 웬근산천遠近山川을바라를보니 봄드럿고 봄이드럿구 져남산에 봄이드럿구 누른것은이오 푸른것은 버들이라 황금黃金갓흔는 황금갑옷을덜쳐입고 양류간楊柳間으로 왕往來를고 셜白雪갓흔흰븨는 소복素服단장 덜쳐입고 곳을보구셔반기는데쳥쳔일靑天白日에든기락은 쇼상강수潚湘江水로날아를드는데 우리연연고 틀틀친구는어방촌으로들아를가시고 요일신어루만져 줄쥴을모론단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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