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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난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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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표준화 정보 |
원문정보 |
| 곡명 |
긴난봉가 |
긴난봉가 |
| 분류명 |
미분류 |
미분류 |
| 작사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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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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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정보 |
= 조선잡가집 (경성:신구서림) |
= 조선잡가집 (京城:新舊書林) |
| 연도 |
1918 |
大正七年十一月三十日 三版(大正五年七月二十五日 初版) |
| 면수 |
12 |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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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난봉가 (란봉가는원황도것인데총류는근십여종이되지만은보통알만한것멧안쓰노라)
一, 아하아 노쟈々々 젊어노쟈늙어셔 병이들면 나못놀겟네
에 에 에헤이야 어라마둥々 사랑아
二, 슬슬동풍東風에구즌비오구 시화時和나년풍年豐에님셕겨놀셰
에 에 에헤이야 어라마 둥々 랑아
三, 졍방산셩초목正芳山城草木이무셩茂盛 밤에나울닥 낫에운다
에 에 에헤이야 아슬랄말자요 네그리말라
四, 황쥬黃州나봉산인심鳳山人心이조와셔 노랑돈한푼에 큰기열두十二식누나
에 에 에헤이야 어라마 둥々 랑아
五, 모시나슈건手巾을 쓸쥴을몰나셔 썻다버셧다 들고만간다
에 에 에헤이야 얼라마 둥々 랑아
六, 담안에션잡년 잘가라구울고 담밧게션잡놈잘잇스라고웃는다
에 에 에헤이야 얼라마 둥々 랑아
七, 간다々々나는간다 님을라셔 나돌아간다
에 에 에헤이야 얼라마 둥々 랑아
八, 면십리四面十里릉파속에 나누굴바라고 나여긔왓나
에 에 에헤이야 얼라마둥々 랑아
九, 잔곳마다졍드려놋코셔 리별이자쟈셔 낫못겟네
에 에 에헤이야 얼라마둥々 랑아
十, 난봉이낫네 낫봉이낫네 남의집외달난봉낫네
에 에 에헤이야 얼라마 둥々랑아
十一, 남치마으로 목을졸나고 날쥭여라날살녀라야단친다
에 에 에헤이야 얼라마둥々 랑아
十二, 갈젹에보구올젹에보니 보기만여도졍만든다
에 에 에헤이야 얼라마둥々 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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