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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산타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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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표준화 정보 |
원문정보 |
| 곡명 |
앞산타령 |
압산타령 |
| 분류명 |
미분류 |
미분류 |
| 작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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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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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정보 |
= 신찬고금잡가 (경성:덕흥서림) |
= 신찬고금잡가新撰古今雜歌 (京城:德興書林) |
| 연도 |
1917 |
大正六年一月十六日 再版(大正五年二月五日 初版) |
| 면수 |
63 |
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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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산타령
나너니네 에에혜여로구나 과쳔관악산념불념쥬果川冠岳山念佛菴念珠臺요 도봉불승막외로도라든다 쥬야공산晝夜空山져문에 목단황국牧丹黃菊이 다퓌엿구 어어듸이이어네로구 말은네야 네려데려 날데려가오 한약낭군漢陽郎君이데려가오 일락셔산日落西山에 러지고 황혼黃昏이되엿는 동뎡洞庭구름속에 달이뭉게두려시소온다 말은구굽를치고 임은잡고락루落淚다 시위나는물에 심청沈淸이익수溺水를야 련蓮치生겨나셔 방실방실노는구 삼쳔갑동방삭三千甲子東方朔은 파芭초션船을흘니져어 요지연池宴으로도라든다 쥭쟝망혜단포竹杖痲鞋單瓢子로 강산쳔리江山千里드러니 폭포瀑布도장壯이좃타마는려산廬山이여긔로다 비류직하쳔쳑飛流直下三千尺은 옛말로드럿더니 의시은하락구텬疑是銀河落九天은과연허언果然虛言이아니로다 강텬江天이막막漠漠 쥬루룩오비 아황녀영娥皇女英의눈물이라 구구팔십일九九八十一광노는려동빈呂桐濱을자고 구칠십리젹션八九七十李謫仙은 셕강采石江에완월玩月고 칠구륙십삼로동七九六十三老董은 한공漢沛公게셰遮說고 륙구오십호션六九五十四皓先生 상산商山에셔바독두고 오구십오셔五九四十五子胥는 동문東門에괘목掛目고 구십륙四九三十六슈부는 보국츙심輔國忠心졀약約고 삼구이십칠三九二十七조 셩문城門에고제되고 이구십팔팔진도二九十八八陳圖 제갈량諸葛亮의진법陳法이오 일구구구궁수一九九九宮永는 하도락서河圖洛書그아니냐 진시황한무뎨秦始皇漢武帝는 형셰形勢업셔쥭어스며 국三國젹졔갈량諸葛亮은 계교計較업셔쥭엇 바이불냐는지 무치흔들흔들 옥수장마지랴는지 만수산萬壽山에구름뮌다 강남江南셔온졔비 박씨입에물고 왓노라고 현신現身고 쇼상강潚湘江기러기 노라고하賀직다 는니잘잇거라다시보쟈 광한루廣寒樓야 갓든츈향春香이는 리별生離別이되단말 이노릇슬쟈々々고 셰결단盟誓決斷얏더니 가쥭 쳬불소고 小鼓소발광發狂이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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