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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풍경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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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표준화 정보 |
원문정보 |
| 곡명 |
사시풍경가 |
시풍경가四時風景歌 |
| 분류명 |
미분류 |
미분류 |
| 작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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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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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정보 |
= 신찬고금잡가 (경성:덕흥서림) |
= 신찬고금잡가新撰古今雜歌 (京城:德興書林) |
| 연도 |
1917 |
大正六年一月十六日 再版(大正五年二月五日 初版) |
| 면수 |
39 |
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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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풍경가四時風景歌
동군東君이유정有情야 츈풍春風이화창和暢니 쳥명가졀淸明佳節이아니냐 경치景致도가려佳麗다 만텹쳥산萬疊靑山은취병翠屛을 둘넛난듯화百花난만발滿發야 광휘光輝도챡란燦爛다 필彩筆을놉히들어명화名花를그렷는듯 층압졀벽層岩絶壁은 문심無心도봉開峰이라 만산홍록萬山紅綠은 츈春色을여잇고림하林下에우듯왕손王孫을 늣기는듯물物휘光쳐연凄然다 창랑슈滄浪水은곳에 그림구름모듯 년년츈초年年春草슯허잇고만코만타 광풍狂風兀쳐쳐凄凄야 략화洛花를촉는듯러지거니 피우거니란만爛熳코어지럽다 리화듯눈날니듯 화엽花葉이분분紛紛야 어언간於焉間에 즁츈仲春色이거이로다 요요도夭々三色桃 언졔왓다도라간고 츈풍도리春風桃李를훌훌欻欻이보후後에 화하승경華夏勝景을 목단牧丹으로벗슬아 록림綠林이의의依依 화왕花王빗흘자랑다 쳔리향긔千里香氣靄靄야 화지花枝에둘너잇고 가鶯歌는嚶嚶야 평곡太平曲을알외는듯 쌍봉雙鳳은노고 호졉蝴蝶이츔을춘다 무신舞身은편편翩翩야 향풍香風에 나붓기고 무가舞歌는열열咽々야 화립花林에얼켜셔라 옥계玉階에당화海棠花듯됴로朝露를먹음텹쳥산약自若히피여구나 부셩富盛작약芍藥츤 향긔香氣를자량고 향긔香氣울울야 반공半空에가득다 황黃鶯은환우喚友여 화림간花林間에왕往來고 양류楊柳는쳥々靑靑야 다을못이긔여류셔柳絮를헛날인다 련蓮아兒들아 쟝랑슈滄浪水맑은곳에부용일지芙蓉一枝거니일진쳥풍一陣淸風에 홍紅白이분명分明다 록파綠波를의지야 옥玉盃를어로만져 련엽쥬蓮葉酒마신후後에 련곡採蓮曲읇흐면셔귀거歸去來辭각니 뎐원田園화창어대뇨동리국화東籬菊花차볼 금풍金風이소々蕭々야국화란菊花爛開니 은일歸隱逸辭놉혼졀 연慨然이보왓後에 츄텬락월秋天落月에 강풍江風兀름々凜凜고만산홍엽滿山紅葉은 금수쟝錦繡帳然웟 젹은듯잠을일워 쥭梅竹을에 보니양陽臺가아니로 림梅林이압잇고 상강湘江이아니로 반쥭班竹이繡帳然웟취몽醉夢을겨우여 란함欄檻을비겨보니 엇그제붉을놉단풍오륙일셜상丹楓五六日雪霜우燦爛화향긔梅花香氣아담다 창々송蒼蒼松栢은 랍셜臘雪을여잇고 의々취죽猗猗翠竹은 상셜霜雪을멸시蔑視야 렬烈士년츈후신後身인가 졀節介도견고堅固다 젹셜積雪을쓸고 쥭翠竹을어로만져 셰월歲月이신속迅速함을 쟝탄長歎고 물物휘의변變態을창연愴然이에 외々嵬嵬한암셕하岩石下에 셜풍雪風이쳐량凄凉 옥슈쥬렴玉樹珠簾화창쳐々處處에걸녓스니 소담素淡셜경중雪景中에 향梅香이무르녹고 렬々한긔烈烈寒氣에홍안셩鴻鴈聲이쳐량凄凉다어늬듯 셜경雪景을지구나 동풍東風이담탕淡蕩니 츈가졀三春佳節다시온다 허々셰상世上事-헛되도다 인人生이부득소년不得恒少年이니 아니놀고무엇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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