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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양루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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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표준화 정보 |
원문정보 |
| 곡명 |
악양루가 |
악양루가岳陽樓歌 |
| 분류명 |
미분류 |
미분류 |
| 작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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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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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출처정보 |
= 무쌍신구잡가 (경성:오성서관) |
= 무쌍신구잡가(無雙新舊雜歌) (京城:五星書舘) |
| 연도 |
1915 |
大正四年十月十三日 |
| 면수 |
87 |
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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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양루가岳陽樓歌
어화벗님야악양루를구경가 악양루놉흔집을뉘라셔지엇고 셕강상리과아미산월소쳠이 옥경에신셜들노향안젼에근시타가 화졍경을그릇닑고인간에젹강야 파릉승디경조흔슈류졍을지으랴고광한젼을짓든량공불너다가옥독긔드러메고 월궁에놉히올나삼의심은단계슈를버혀여 조룡편비러다가옥셕을질야 신공귀력으로불일셩지연후에 오도와고지를화공으로불너다가 셔촉빗단쳥으로그려여연화방장그려놋코 운무병풍둘너스니리장길과왕안에상냥문을지어놋코 락셩연잔졔슈운이어린곳에풍악도조흘시고 왕진의봉필이며롱옥의옥통소며 장려화의물장고와셕년의가야금과곽쳐련곡 탁문군의봉구황곡을좌우일시질쥬니 오쵸동남만리텬에운이어련듯 무산십이봉에션학이회고 동졍호칠리에이룡이츌몰니 응쟝분미인들은좌우에라열야 쳥가묘무질탕니츈추젹에오창녀며양상에무산션녀락포에릉파션과 요지에션녀이며춤잘추됴비연과텬산에운영이라 셤々옥슈로금쥰을어루만져 로작과무에장쥬를가득부어압마다권젹에 권쥬가장진쥬슐쇼에취흥이도々다 셔산락조일모고강상명월소오니 파연곡마에빈이흣단말가 긔취포도라와셔초당침잠을드러 남가일몽단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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