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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빈낙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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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표준화 정보 |
원문정보 |
| 곡명 |
안빈낙도가 |
안빈락도가 리형슌이소리 |
| 분류명 |
미분류 |
미분류 |
| 작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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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작곡 |
- |
- |
| 출처정보 |
= 무쌍신구잡가 (경성:오성서관) |
= 무쌍신구잡가(無雙新舊雜歌) (京城:五星書舘) |
| 연도 |
1915 |
大正四年十月十三日 |
| 면수 |
83 |
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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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빈락도가 리형슌이소리
텬디현황긴후에일월영칙되얏셰라양간슈명야운림쳐되오리라 구승갈포몸에닙고삼졀쥭장손에고 락조강호경죠흔망혜완보드러가니젹막송관란만요요향원진다경무궁조흘시고 산림조푸르럿다칭암병풍둘너듯 운번리삼아두고강호어부가다 쥭간사립둘너메고십리졍나려가니 구비이로다 일위편범놉피달고만경창파흘니져어 일낙쳥강져문날에박쥬포져도라와셔 슈쳑은어낙가니숑강로어비길네라 남북고촌양삼가락화모연잠겻스니 긔영슈이아닌가별유쳔지비인간을 연명오류심엇더냐쳔류죠느러졋다 릉조낙든가은인옥쳑고나 동도밧을삼아반환긔거바라보니 월송운가슈휘동일삼노라 죠미졈심고셕조은어져역게 담박이갓트니부귀공명몰라 쳔어환쥬두셰병을일일부일로취토록마신후에 계변셕침도도베고송하한면잠을드러 셔낙조된연후에월츌동령빗쳐온다 슈곡산가다르니동림규슬피우러 취즁미도도듯투장부인이러나니일흥풍경긔지업다 만학쳔봉황니셕경창에진세소식쳐졋다 형비모옥빗겨스니허쇼유젹좃츠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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