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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친가별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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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표준화 정보 |
원문정보 |
| 곡명 |
사친가별조 |
사친가별조 박춘소리 |
| 분류명 |
미분류 |
미분류 |
| 작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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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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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출처정보 |
= 무쌍신구잡가 (경성:오성서관) |
= 무쌍신구잡가(無雙新舊雜歌) (京城:五星書舘) |
| 연도 |
1915 |
大正四年十月十三日 |
| 면수 |
78 |
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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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친가별조 박춘소리
졍월이라십오일에완월쇼년들아 훈풍도보련니와부모보양각라 신쳬발부졀을부모님게타낫스니 산갓치놉흔은덕과하갓흔깁흔정을어이야이즈리요 쳔세만셰밋덧든니봉방장영쥬산에 불로초와불약을인력으로어들손가슬푸다 슈욕졍이풍부지고욕양이친부라 공산락목일부토에영결종텬되게구나 일년삼륙십일에일々친십이시라 음풍이졍막고소식이영졀니슬푸다우리부모상월인쥴모로시나그달을허송니 이월이라한식일에쳔츄졀이졍막다추의넉시로다 원산에봄이드니불탄풀이속닙다 후인들이슬허야식을지엇도다 당우삼셩졔들도승피운시도다 여산송과무릉츈초만고영웅일과쳐라 무셔산지퇴일니리령의졍이라 망지고운니젹인걸의각이라 슬푸도다우리부모옛집을차오고 호졉은분々야구을랑다 긔슈의목욕고무우에바람쏘여 등々고이셔소고림쳥류이부시로다 산화홍금이요셰류쳥로다 촌가에농부들은신츈를만나고농구를둘너메고쳐쳐에왕며 마금편소년들은화류츈풍흥을게워 쌍을지어로닐젹에산화작작난만라 슬푸도다셰월이여인지가련니 탄광음지여류로다슬푸다우리부모답쳥졀을모르시나그달그믐허송니 월이라초팔일에남풍지훈혜여오민지은혜로다 각졔일봉에봉황안춤을추고 한강슈깁흔물에하도락셔나단말가 공상화경셩가를오날날에보리로다 요지일월슌지건곤평셩이아닌가 만인간져문날에소년락을말리 타긔황아들은막교지상우지마라 황금갑을쳐입고세류영에드러갈졔 우뢰갓치소질너겨오든잠여보니 장안만호등을달라산호만셰고나 슬푸도다우리부모관등졀을모로시나그달그믐다보고 오월이라단오일에일지지어향호니 하운은다긔봉이라산양규오고나 광풍제월너른곳에연비어략노고나 구야나지마라너잡을아니라 일신이한가키로너를좃차놀고차잣노라 나물먹고물마시고풀을베고누엇스니 장부의살님리이아니넉넉가 일촌간장친셔름부모각이로다 옥창도붉엇스니원졍부지리별이요 몽즁화피엿스니음풍진어영욕이요 남린북보리작방방곡곡농가로다 송양류긴긴남게놉다랏케근의고 록의홍상미인들은오락가락구나 슬푸도다우리부모츄쳔졀을모로시나그달을허송고 륙월이라류두일에건곤이유의야 량신이겻셰라홍로류금되얏스니과쳬로발못견네나도미리피셔야어로가잔말고 쥭장망혜단표로쳔리강산드러가니 만장폭포좃커니와려산이여긔로다 비류즉하삼쳔쳑을녯말노드럿더니 과연의시은하락구텬이허언이아니로다 긔을넘어들어영쳔수나려가니소부어이야귀를씻고허유무삼일노쇠고를거스리로 창랑가반겨듯고소죠나려가니 엄릉탄여울물에고기낙져어옹아 양구무삼일노버슬쥴을모로고 셰인이기군평니미라군평이역기셰라 황곡드러가니쥭림칠현모도엿다 영쳑은소를타고호연은나귀타고 두목지를보년후에락텬가니 여동빈은사슴타고장건은로다 와룡강상초당즁에우션손에쥐고학창의혁로다 팔진도축디법과손오병셔흉즁에감초오고 초당에셔죠을면셔양보음만읍구나 물외협경다바리고탄々졍로다시 문슈에를타고이쳔으로흘니져어 명도게길무러렴계로나려가셔 회암에들어가니셩리젼가례을좌우에버려놋코 셔삼경례긔츈추집쥬를시니 호걸지풍이요셩현지학이로다 고텬디긔쳔년고금셩옥진여긔로다 강상풍경양보니풍월이나야보 음영완보셕양텬에촌려로도라오니 쳥풍은셔고명월은만졍이라 강산풍경이러니금지리뉘잇스리 어화벗님네야빈쳔을치마라이러틋노일젹에 슬푸도다우리부모류두명졀모로시나그달금음다보고 칠월이칠셕일에금풍이셕긔고 옥우학이영이라 류종원의걸교문은 물득탕졍송교라 쥬문공의칠셕부 유승인간거불회라 츄슈공작텬일은왕발의문장이요 계텬향운표々숑지문의유계로다 아미월반륜추리젹션의쳥흥이요 추풍홀억송강로장군지귀로다 쵸츙명어야니오작어텬진이라 슬푸도다우리부모칠셕인쥴모로시나그달금음허송고 팔월이라추셕일에곡이풍등니락엽이추셩이라 무졍졀셔들은마다도라오 여긔져긔곳々마다별초향화구나 도셔지셕죠고단층숑지졈々이라 불승감창일국루쇠양지가지라슬푸도다우리부모추셕인쥴모로시나그달금음허송니 구월이라즁양일에쳔봉이엽탈니산빗치판이다 만학에단풍든니치퓌듯반기왜라 시유구월이런가셔속추가졀이라 집흔막로돌녀졀피남산올나가니디셰도좃커니와풍경이긔이다 텬고디후니각우쥬지무궁이라 동으로머리드러관동을바라보니 금강산 일만이쳔봉쳥룡방에 둘너잇셔응텬상지광니계명셩이되야잇고 남으로머리드러령남을바라보니 지리산텬황봉은쥬작방에둘너잇고울々창々긔라라 셔흐로머리드러셔를바라보니 구월산쳔추봉은호방에둘너잇셔 룡반호거셰로북극을괴와잇고 북으로머리드러관북산쳔바라보니 두조종봉은현무방에둘너잇셔극셩이되얏 고왕금인걸디령몃々친고간이젹막고소식이영졀니 황계주업셧스나만루슈심다 슬푸도다우리부모즁구일을모로시나그달그음다보고 십월이라텬마일에증일월지긔하오리상견빙되야셔라 쳥텬에울고가홍안여소식바랏더니 창망구름밧게쳥량뷘소이로다 한월잔등상니벼우눈물이라슬푸도다 우리부모텬마일을모로시나그달그음허숑니 십일월동지일에만물이미니일양이초등이라 왕상의빙리어지셩이감텬이요 종의셜상쥭슌신명의도음이라 언렴급각니통곡망극로왜라 슬푸다우리부모동지일을모로시나그달그음다보고 십이월졔셕일에홀셰모어인간니 가련금일이로다암하쳐이종거며명하쳐이종런고 사친졀어시니감구로지여상이라 반등이욕면니야초々이경심이라 계환신어동창니경일년지츈광이라 슬푸도다우리부모제셕인쥴모로시나 일년일도구십춘광덧업시도々라오니 무졍세월약류파라친지일부다니 부모봉양심을쓰고부랑방탕말지어다 쳥년제들아부부명심오 슬푸다우리부모번가면다시오나 사라젼극진봉양힘을쓰오 사후의만반진수쓸업소헷것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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