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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미인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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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표준화 정보 |
원문정보 |
| 곡명 |
사미인곡 |
사미인곡思美人曲 |
| 분류명 |
미분류 |
미분류 |
| 작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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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작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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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정보 |
= 무쌍신구잡가 (경성:오성서관) |
= 무쌍신구잡가(無雙新舊雜歌) (京城:五星書舘) |
| 연도 |
1915 |
大正四年十月十三日 |
| 면수 |
66 |
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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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미인곡思美人曲
평에허랑야시쥬를일삼더니 호화에을두고풍월에벗시되여 일이무졍니셰월이깁허셰라 졀가인을오에구다가 셩동일미인을우연이만나보니 청산미셰류 도를엿듯 황금라잠은광를도아잇고 쥬순을반고명모를홀니며 호치를드러여향어를슈작세 부용화가퓌엿달이어리듯 오운깁흔곳에일션녀나려온듯 셔시가고쳐오며진이다시난가 가긔를굴지고슉연만밋더々니 삼츈에깁흔병이골슈에쳐셰라 아모리편작인들이병을어이리 누은들잠이며기다린들님이오랴 오경야잔등하에이기럿도다 장상장안은님의가삼에무덧든가 시인한은조물의탓시로다 무산십봉에동운우느져간다 약슈삼쳔리에쳥됴도쳐잇다 동풍에졔비츈풍을랑고 분젼류장의가지마다봄빗시라 금로며잇고옥셜노비쳐잇다 인부득항소년은나도잠간드런노라 동풍도리편시츈을님은어이모로고 탁문군의거문고를월로승에져니 남산송슈로깁흔셰지어두고 상문젼긔를남의일로우셧더니 간화루월슈나혼더욱슯다 쥭지화곡을님의일홈삼아두고 젹무인월황혼에한슘셕거음영니 창텬이말이업고야이쳐량 시름못이긔여창를의지야 슈가옥젹셩을슬피부러보는고 용량소로남은간장다쎡다 이회포그려여님게신젼고져 인비목셕이라도슬러아니랴마 셩동다리를오작교삼아두고 칠월칠일을바라기어렵도다 쳥텬에져기럭기이쇼식가져다가 심々옥난간에님의잠을오렴은 즁랑장쇼무도만리외에부쳣거든 쟝안셩일보야그아니울손가 진실노젼키곳젼면님도나를슬허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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