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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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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표준화 정보 |
원문정보 |
| 곡명 |
원부사 |
원부사 |
| 분류명 |
미분류 |
미분류 |
| 작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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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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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정보 |
= 무쌍신구잡가 (경성:오성서관) |
= 무쌍신구잡가(無雙新舊雜歌) (京城:五星書舘) |
| 연도 |
1915 |
大正四年十月十三日 |
| 면수 |
64 |
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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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부사
엇그졔아러니하마거의다늙것다 소년락속졀업시다보고 늙계야설운슬각니목이멘다 공후필은바라지못야도 평에원오군호구되더니 삼에원긔잇고월하에연분으로 장안셩즁화류간에경박졔어더두고 마음용심기살어름듸々듯 십오셰갓지고이십이못젹에 텬려질은남되일너잇고 년광이슈히가고조물이음발나 추월츈풍이베오리에북지나가듯 운빈홍안이갓치지후 모춘에다진도화어늬나뷔도라보리 이젼에좃튼소님의귀에듯기실코 이젼에곱든얼골님의눈에보기실타 쳥루쥬조흔곳에랑경영야 월황혼겨워갈제졍쳐업시나가더니 경구쥰마갓초고셔어드메로단기는고 인년이쳐거든각지나마르소셔 긔별을못듯거든그립지나말녀무나 달셜흔날다보고열두달지후에 옥창에도화몃번이나퓌여진고 겨울밤여름에빈방에혼안 월흑삼경야에최눈릴젹과 반야오동에굴근빗발 흣터질제이리혜고져리혜나 아마도모진목슘못쥭어원슈로다 도로혀펼쳐헤니이리야어이리 쳥등을도々혀고록긔금여노코 벽련화일곡조을근심조셧거타니 소상야우에소셧도듯 화죠월셕에별하에소로다 부용화젹々셤々옥슈님의니 옛소잇다마뉘귀에들닐소냐 팔이러니원망기허로다 젹은듯잠을드러에나보려니 광풍에지닙과월에우짐무삼일노 나를뮈워이간장다고 우리님게신무삼약슈갈엿관가면올쥴모로고 셕양이비긴후와쥭림깁흔골에조셩이더욱슯다 라군을뷔여잡고인간헤여보니 날갓트니잇가홍안박명일업다 아마도이님의닷스로살든심다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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