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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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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표준화 정보 |
원문정보 |
| 곡명 |
거사가 |
거사가 |
| 분류명 |
미분류 |
미분류 |
| 작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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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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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정보 |
= 무쌍신구잡가 (경성:오성서관) |
= 무쌍신구잡가(無雙新舊雜歌) (京城:五星書舘) |
| 연도 |
1915 |
大正四年十月十三日 |
| 면수 |
49 |
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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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사가
어화그뉘신고어로셔오시가 텬상옥경엇지야리별고 이산즁깁흔곳에누를자오시가 반갑기도무궁고깃부기도측양업다 허々깃불시고희々소로다이가삼월인지나물려오시가 산명을반기듯고염불공덕오시가하날노셔려가으로셔소사가 셰류갓튼가는허리 츈풍에휘노듯 용모거동바라보니쳔염가즐시고 팔츈산그린눈셥초반월아니신가 단순을반고웃듯기듯 한나라왕소군가월나라셔시런가 이곳이요지런가셔왕모의즈시로다 형산의팔션년가남악의위부인가위공의란인가 당명황의양귀빈가쳔만가스니 인지귀신인지반갑기도그지업고깃부기도측양업다 이몸거되여세상공명하직고 산을의지야우락을몰낫더니 산즁에도를닥가이각씨를만나셔라 귀신이도으시고신령이도으신고 이산즁에깃슬드려목탁으로 졍을붓쳐산를여먹고 음양을몰낫더니아모리갈냐들오신각씨갈길업다 면을혀보니만류이뉘잇가 거님아거님아 졍드러보소쳥츈팔긔박야 이몸과부되니가부를이장코 명산을두루산을평디삼고 를륙디삼아를구경고 명산을도라오니우연이이곳와셔 그에게욕을보니욕을보고살양이면 렬녀라칭찬리비이다비이다거님젼비이다 이몸이산밧게무이나게면 머리털노신을삼고풀을자갑흐리라 비이다비이다거님게비이다 어화져거의거동괴이다 범증의말삼으로 급격물실뎨일이라 쳐가완완면 그이에죰이다 우리둘이만나기 텬우신조얏고나 각시님가려되버셔날길바히업다 함졍에든범이요즁영에든파리로다 산밧게산이요물밧게물이로다 거님말이도그만두고이런쥴아라스면 어뉘가거되리아미타불념불인들깃블시고닉어셔라 팔념쥬목탁증부쳐님게드리이라 산신님포고부쳐님하직후 나간다나간다산하으로나간다 나실타나실타가발냥나실타 가다가아모나산좃코물조흔 좌오향졔법으로슈간초옥지은후에 셕젼을깁히갈아초식을먹을망졍 창송취쥭갓치년을즐길젹에 유녀고보면목탁증일홈셰 이셰상다진커든후길을닥그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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