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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농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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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표준화 정보 |
원문정보 |
| 곡명 |
신제농부가 |
신졔농부가新製農夫歌 |
| 분류명 |
미분류 |
미분류 |
| 작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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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작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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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출처정보 |
= 무쌍신구잡가 (경성:오성서관) |
= 무쌍신구잡가(無雙新舊雜歌) (京城:五星書舘) |
| 연도 |
1915 |
大正四年十月十三日 |
| 면수 |
48 |
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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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졔농부가新製農夫歌
톙얼널々々々상지야 텬길디우리됴션편々옥토가이아니냐 놉흔갈면는밧치되고 나즌갈며는논니되네 셰계에유명농산국일셰얼널々々상지라 문명나라의농리로종와농긔을량야 심으은법로심은후에거두는법로거두며는 십와이십가될지로다얼널々々상지야 압뫼에는차심으고뒤동산에는심어셔 엽는여셔외국슈츌누에는쳐셔 부모봉양과목의위업도만니셰얼널々々상지야 남은토디가잇고보면푸라락엽송만니심어 사오년만지가면쥬에일원은갈업네 수목이만아야비잘오네얼널々々상지야 참가울에일즉여농긔을차리고세수고 쇠코고리를둘너고이웃집동모와갓치나가 구름졍에농부가로셰얼널々々상지야 일즉이나가셔일다가초혼달고도라와셔 목욕을야셔몸를씻고 부모와쳐들과갓치안져 보리밥파국이미잇네얼널々々상사지야 셔늘바람슬々불동의친구집모혀안져 집신도삼고리겻고신문과잡지나드러보셰 셰상형편을알만지얼널々々상지야 아들나커든학교에보신학문공부을식혀보셰 우리는농부가되얏지만 아들은상등인되야보셰 부모의직은이이지얼널々々사지야 신법률들을강논키는부랑류을예방이라 졀도와강도가드러오면일심야셔막아보셰 환란구는야될걸얼널々々사지야 먹고셔남는것져츅야밧도사고논도사셔 셩이요족히살고보면우리반도가부강일셰 일등국민이되겟스니얼시구좃타얼널々々상사지야 쳉 얼널々々사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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