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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회답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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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표준화 정보 |
원문정보 |
| 곡명 |
상사회답가 |
상사회답가想思回答歌 |
| 분류명 |
미분류 |
미분류 |
| 작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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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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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정보 |
= 무쌍신구잡가 (경성:오성서관) |
= 무쌍신구잡가(無雙新舊雜歌) (京城:五星書舘) |
| 연도 |
1915 |
大正四年十月十三日 |
| 면수 |
40 |
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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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회답가想思回答歌
이몸이녀되여도로년어려워라 문밧게를아니나고규합에셔장야 년가긔졍젹에연분을라가셔 불경이부구든언약쳘셕갓치먹엇더니 무심일봉셔찰어로온단말가셔 즁에만단졍내여보니아득다 회답을쓰랴고붓슬들고각니 심신이황홀야말좃차쳣도다 어화셔즁에군셜화시업다 용열이내거동무삼도가졋관 이도록눈에드러병좃차드단말가 그런마음가져스면엇지야잠々고 다른곳가기젼에무심이잇지말고 우리셔로어려슬졔가지로노랏스니 날과언약일업시혼마음무삼일고 삽々이내마음각니후회로다 일이임의이러니무삼묘잇슬손가 광텬디간에졀가인무슈 날갓튼아녀야어곳에업슬손가 셰가이러니이도텬졍이라 병이실로드러스면마음을강잉오 흐르나니셰월에초로갓튼우리인번쥭어도라가면다시오기어려외라 쎡어황토되고살은쎡어물이된다 쥭은나를와셔이런졍오릿가 물로일운마이라목셕이아니여든 이러이인을혈마쥭게리 그장부로 쳔금갓튼귀몸을 이일신위야셔병드러누엇스니 심졍을허비타가가련니쥭게되면 원억져혼이네탓슬삼으리라 년을못살녀던남의명을케랴 이러나져러나그졍바리々요 연분이잇고보면연니만나리라 상로깁히든병다풀치고기다리고 금월모일명월야에아무록뵈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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