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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춘사
구분 표준화 정보 원문정보
곡명 석춘사 석츈사惜春詞
분류명 미분류 미분류
작사 - -
작곡 - -
출처정보 = 무쌍신구잡가 (경성:오성서관) = 무쌍신구잡가(無雙新舊雜歌) (京城:五星書舘)
연도 1915 大正四年十月十三日
면수 25 25
노랫말
석츈사惜春詞
어화앗갑도다요지에봄이간다 이몸이다야쳘가쥴몰낫더니 강잉야창을여니화초가난만다 홀연이이러거러셔원에도라드니 양류쳔만에가셩이랑고 쥬렴슈막에연어가남々하다 작약화간에호졉이쌍무터니 셔풍작야우에잔혼이다진니 셩상에셔시마음곳々마다심로다 락양에소년들은셕츈을몰낫가림에슉불귀 나잠간드럿더니쳔산마슈에두견니슬피운다 일지향목단화담안에피엿다가 양이초츌니도로여잠겻셰라 월하에미인갓치작약고은빗치 셔왕모의반도회요쳐가에운명회라 동풍에휘이니울금향진동다 슈졍갓튼닙이에거울갓치빗쳐스니 쳥츈미인들이단장을고로지 텬상에월궁항아상명산에걸엿듯 츈도문젼에증부귀이를두고이름이라 요々졍々져긔상이화즁왕이분명다 륙궁분삼쳔즁에뉘아니무랴 풍젼에호졉무향긔좃노니 듯나뷔야가지마라쇼광과연분이라 화풍도전교봄쇼식무러보아마도봄다가면시이울리라 구십츈광이반나마지나스니시장츈아니여든기리어이보잔말가 동군이조화로되기리볼길바히업다 고로옛말이라금인이못되거든 룡변에묘슈단금화를드렷다가 일폭화젼지에젼마음긔록부귀영화를완연이그려니 나안즌셔안우에평풍갓치둘너두고 불츌문젼이삼츈이가지라밋근이누어스니 가지보량이면삼츈이다진토록날々이업거마 그리고그린들님그리기어려워라 이몸도나뷔되여슝그리고웃둑안져화물불쇄춘일일장은이도소회로다 졔아모리잘그린들못그릴것님이로다 잘그리모년슈왕소군의원슈되여 쳔고에나믄한을곡즁에의논커늘그리긴들어이고각인들어이리 슈심으로붓슬잡고한슘으로니 님의모양그려고모양그려여 님업슨이그림장상만그렷구나그리고그리니 장상만그려구나이붓도원슈갓치그림명슈로다 그리던이그림언제나다맛쳐셔화장금리에그림갓치마조안 그리든장상와오든간장을 춘쳘에빙셕갓치다쓰러바리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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