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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시조-무정하고 야속한 임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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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표준화 정보 |
원문정보 |
| 곡명 |
사설시조-무정하고 야속한 임아 |
사설-無情하고야속한님은 |
| 분류명 |
미분류 |
미분류 |
| 작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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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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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정보 |
= 조선고전가사집 (대구:낙동서관) |
= 朝鮮古典歌詞集 (大邱:洛東書舘) |
| 연도 |
1946 |
檀紀四二七九年十二月一日 再版 |
| 면수 |
52 |
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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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無情하고야속한님은俄然離別後消息이頓絶 空山夜月杜鵑之聲과 洞房春風蝴蝶之夢은 다만그리나니님이라 梧桐에걸닌달두럿한네얼골이겻헤와머무난듯 이슬에저즘고嬋現한내의態度눈압헤버리난듯 淸江새벽비沐浴한제비 네말소래내귀에와허소긴다 밤중만외기럭이碧海를어데두고 새벽窓밤기리우러잠든나를우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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