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석춘사 |
|
| 구분 |
표준화 정보 |
원문정보 |
| 곡명 |
석춘사 |
셕츈사(惜春詞) |
| 분류명 |
미분류 |
미분류 |
| 작사 |
- |
- |
| 작곡 |
- |
- |
| 출처정보 |
= 대증보무쌍유행신구잡가부가곡선 (경성:영창서관) |
= 증보무쌍류신구잡가부가곡션大增補無雙流行新舊雜歌附歌曲選 (京城:永昌書舘) |
| 연도 |
1928 |
昭和三年十一月十七日 再版(大正十四年十一月二十五日 初版) |
| 면수 |
86 |
86 |
|
|
 |
|
|
▲셕츈사(惜春詞)
어화앗갑도다 요지연에봄이간다 이몸이다사하야 철가는쥴몰낫더니 강잉하야창을여니 화초가난만하다 홀연이이러거려셔원에도라드니 양류쳔만사에앵가셩이랑자하고 쥬럼수막에연어가남々하다 작약백화간에호졉이쌍무터니 셔퐁작야우에잔홍이다진하니 셩상예셔시마음곳곳이상사로다 락양에소년들은셕츈을몰낫는가 림간에숙불귀는나는잠간드럿니 쳔산만수에두견이슯히운다 일지향목단화는담안에퓌엿더니 태양이초츌하니 도로혀잠겻서라 월하에미인갓치작약한고은빗치 셔왕모의반도회요 쳐사가에운명회라 동퐁에휘날니이울금향내진동하다 수졍갓튼닙사이에 거울갓치뷔쳐스니 쳥츈미인들이새단장을고르는지 현상에월궁항아상면산에걸엿난듯 츈도문젼증부귀난이를두고니름이라 뇨々졍졍뎌긔상이화즁왕이분명하다 륙궁분대삼쳔즁에뉘아니무색하랴 풍젼의호졉무난향긔조차노니난듯 나뷔야가지마라 소광과연분이라 화풍도젼교한대 봄소식무러보자 아마도봄다가면 이이이우리라 구십츈광이반남어지나서도 사시장츈아니어든기리어이보잔말가 동군이 조화로되기리볼길바이업다 자고로옛말이라 금인니못되거던 룡면에묘한수단금화를드럿다가 일폭화젼지에젼생마음긔록할새 부귀영화를완연이그려내니 나안즌셔안우에병풍갓치둘너두고 불츌문젼으로삼츈이한가지인지라 밋근니누엇스니 가지보량이면 삼츈이다진토록 날날이업것마는 그리고그린둘님그리기어려워라 이몸도나뷔되야승그리고웃둑안자 화불쇠츈일장은이한소회로다졔아모리잘그린들못그릴건님이로다 잘그리난모연수난왕소군의원수되여 쳔고에남은한을곡즁에의논커날 그리긴들어이할고 생각인들어이하리 수심으로붓슬잡고 한숨으로채색하니 님의모양그려내고 내모양그려내여님업 슨이내그림장상사만그렷구나 그리고그리니장상사만그렷고나 이붓도원수갓치그림도명수로다 그리든이내그림언졔나다맛처서화 장금리에그림갓치마조안자 그리든장상사와태오든내간장을 츈셜에빙셜갓치다쓰러바리리라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