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엮음수심가-건곤이 유의하여 |
|
| 구분 |
표준화 정보 |
원문정보 |
| 곡명 |
엮음수심가-건곤이 유의하여 |
역금수심가(編愁心歌)-건곤이유의여 |
| 분류명 |
미분류 |
미분류 |
| 작사 |
- |
- |
| 작곡 |
- |
- |
| 출처정보 |
= 고금잡가편 (평양:동명서관) |
= 고금잡가편(古今雜歌編) (平壤:東明書舘) |
| 연도 |
1915 |
大正四年五月二十日 |
| 면수 |
150 |
150 |
|
|
 |
|
|
역금수심가(編愁心歌)
건곤이유의여남를내이시고셰월이무졍여댱부간댱다녹인다우리도미리피셔여어로가러여쥭쟝망해로쳔리강산들어가니긔암은층층고폭포는러진다을려산이여긔로다비류직하쳔쳑은녯말노드럿더니의시은하낙구텬은듯든말보다승라그골이깁고메놉하별유건곤이요인간은안이로다긔암괴석이졀승쳐다보니쳔봉이오굽어보니만학이라허리굽은늙은쟝숑광풍을못익이여우줄우줄반춤만춘다가다오다오다가다일간초옥얌젼곳에얀량부인이침를누나슈견안이화견졉이오견수홍안이제죽엇구나댱부의심가물본기력이산넘어가며본나뷔가담넘어갈가님본댱부죽엇구나심가산란마음이동야와락달녀들어셤셤옥슈를덤석뷔여잡고말이여보마루이내말드러보오녯날로인말이사의지권이열시왕님명부뎐좌하에엿다더니금시로당여마누님좌하에왓구나아진졍네화용졀여나못살겟구나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