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엮음수심가-칠월이라 초칠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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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표준화 정보 |
원문정보 |
| 곡명 |
엮음수심가-칠월이라 초칠일은 |
역금수심가(編愁心歌)-칠월이라초칠일은 |
| 분류명 |
미분류 |
미분류 |
| 작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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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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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정보 |
= 고금잡가편 (평양:동명서관) |
= 고금잡가편(古今雜歌編) (平壤:東明書舘) |
| 연도 |
1915 |
大正四年五月二十日 |
| 면수 |
146 |
1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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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금수심가(編愁心歌)
칠월이라초칠일은견우직녀가그리워살다가오작교로월강여일년에일를샹봉이되고흑바다에밋물이라도하루두를됴슈로구나남기라도샹목은음양을조셔제마조셰고돌이라도마두셕은좌우를분여마조를세우리연연고틀틀님을일셩즁에갓치잇셔어이그리못본단말고쳔리약슈에만리쟝셩두른바가안이요삼쳔구봉에촉도지이가리웟듀냐일쌍쳥도지라도막내뎐이로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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