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이경패(대정권번) |
|
| 구분 |
구분 |
표준화 정보 |
원문정보 |
|
이 름 |
이경패(대정권번) |
리경李瓊貝(大正券番) |
| 출처정보 |
조선미인보감(경성:신구서림) |
朝鮮美人寶鑑(京城:新舊書林) |
| 필 자 |
조선연구회 |
朝鮮硏究會 |
| 연 도 |
1918 |
大正七年 |
| 연 수 |
44 |
44 |
|
|
|
 |
|
|
리경李瓊貝(二十二才)
原籍 平安南道 平壤府
現住 京城府 茶屋町 一八一
技藝 詩調, 西道雜歌, 呈才六種舞
生長平壤, 時年二十二, 憔忰玉容, 痩得十分, 濃樣柳腰, 端合五尺, 朦朧睡眼, 含笑益細, 纏綿柔肢, 醉情愈軟, 留春無計, 看花有淚, 二十就券, 暫此消遣, 技能詩調, 曲謠, 六闋之舞, 正是, 誰知玉洞絳雲瓊 更作波宮明月貝
이십청츈, 지력, 말을면 어렷슬젹, 기되야, 가무우고 금슈강산, 곳々마다, 두루놀다가 임염셰월, 스물한살, 셔울올나와 졍권반, 들어간후, 공부더셔 각료리집, 여긔져긔, 불녀단이며 유졍무졍, 픙류의, 쇼일거리라 얼골모양, 아름답다, 모다일너셔 비가오고, 눈이와도, 나를부르고 달이밝고, 피여도, 나를쳥네 |
|
|
|
|